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사실 "청와대 간다."라고 했던 사람이 진심으로 말했던 이유

사실 "청와대 간다."라고 했던 사람들이 진짜 진심으로 한 소리였네요.
1. 2018년도 어느 한 여자(처음으로 말함)
: "니 청와대 간다." 그런데 황당해서 "내가 왜?"라고 말했는데 "그래 그렇게만 알아라."
2. 2019년 부산경찰청 민원실 여경장
: 민원실에 가니까 여경장 한명이 얼굴이 벌게짐. 그러더만 갑자기 여경장이 "니 청와대 간다."라고 함.
("부산 여순경들아. 니 청와대 가는 사람 따라다닌다." 그게 아니라 저 여경장이 왜 경찰청에 민원실에 들어갔는데 왜 청와대를 언급했는지 모르겠다. 사실 언론에 터지는 짓 했다. "사실 니 변명한번 할려고 사람 다 있는데 저런 말했나? 하면 청장실 불러간다.)
3. 202ㅇ년 어느 10대 대형공공기관
1) 사실 2015년 12월에 떨어뜨린 회사에서 다시 채용할려고 찾아왔음. 그런데 이 한 직원이 가지마라고 함. 그래서 거절했음.
2) 그런데 갑자기 한 여직원이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함.
3) 이 회사에서 4년 후에 정직원 한분이 찾아왔는데 갑자기 길에서 악수를 하면서 "청와대 가세요."라고 함.
4. 202ㅇ년 어느 한 5대 대형공공기관
한 직원이 "청와대 가세요."
그리고 30대 여자분이 5살 어린 아이를 대려오는데 갑자기 한개를 확인하는거 같은데 아마 경찰관이 이거 사고낸거 언급하는거 같다. 그런데 갑자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소리를 지름. 그래서 5살 애를 대리고 와서 거짓말을 치나? 해서 놀랬음.
다른 사람도 30대 여자분인데 5살 정도 되는 애를 대리고 와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함.
그리고 2026년 4월 경에... 부산대 여학생 한명이 이래말함.
"202ㅇ년 ㅇ월 ㅇ일에 청와대 가십니다." 하는데 환호를 외침.
예전에는 버스기사가 그랬다.
"그거 청와대 비서실에서 하는 겁니다. 청와대 비서실 갑니다. 그거 다 참으세요."
그리고 최근에 어떤 버스기사가 또 "청와대 갑니다."라고 했음.
그리고 지금 가족 중에 한 사람이 비슷한 말을 했다.
사실 내가 볼 때는 이 사람들이 진심을 말한거 같다. 그런데 2026년 6월에... [갑자기 한 사람이 모든 걸 뒤집었다.](☆☆☆☆☆☆☆☆☆) 그러더만 얘가 저 사람들을 의심하게 되고 순간 내가 빨갱이 새끼로 취급당함.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저 사람들이 진심으로 한 소리였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