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사기라는 비평가
사실 저도 좀 의문인게 있긴했었어요.
할루시네이션을 근본적으로 고칠 방법이 없다는데,,
프로그래밍 업계도 AI로 생산성이 압도적으로 올라갔을 것 같지만
그 할루시네이션 때문에 혹시 몰라서 다시 코드를 한줄한줄 검토하는 시간이 추가로 들어가서
딱히 생산성이 높지 않다던 얘기가 있던데.. 굉장히 미묘합니다..
근데 진짜 거대한 스캠은 한창 대중이 열광하고 열이 오를 때 비판 자체를 못하게해요.
니가 뭘 아냐면서 말이죠. 한창 인기가 절정인 사람에게는
팬덤들이 그 사람의 권세를 등에 업고 비판도 못하게 하잖아요.
근데 이걸 밑에 요약한것도 AI네요..
AI자체가 완전 부정당할것은 당연히 아니고 대단은 하지만
지금의 AI 주식들은 너무 가격 안보고 산 대중들이 끌어올린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좀 민감하지만 그래서 버블이 껴있지 않을지..
워렌버핏도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비싼가격에 사면 안좋은 투자라고 했죠.
혹시 진짜 스캠이 맞으면
나중에 사람들이.. 흠..? 생각해보니 그 정도는 아닌데? 하면서 탁하고 사고가 전환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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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해주신 유튜브 영상 의 주요 내용 요약입니다.
이 영상은 'The Diary Of A CEO' 팟캐스트로, 테크 비평가이자 PR 전문가인 에드 자이트론(Ed Zitron)이 출연하여 현재의 생성형 AI(Generative AI) 열풍과 거품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는 인터뷰입니다.
핵심 요점 요약1. "생성형 AI는 사기(Con)에 가깝다" [00:00]에드 자이트론은 빅테크 기업들이 AI의 기능과 경제적 가치를 크게 과장하여 대중과 투자자를 속이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AI를 모든 직업을 대체하거나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마법'처럼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비용이 들고 오차가 빈번한 단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불과하다고 지적합니다.
2. 지속 불가능한 AI 수익 구조와 손실 [00:44]
막대한 적자:OpenAI, Anthropic 등 주요 AI 기업들은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 (예: OpenAI는 지난해 수십억 달러 이상의 손실 기록).
내부 순환식 투자:빅테크(빅테크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가 적자 상태인 AI 스타트업에 자금을 대고, 그 스타트업이 다시 빅테크의 클라우드/GPU 서버를 이용하는 방식의 구조적 위험을 꼬집습니다 [04:48].
실제 이용 단가 문제:$20~$200 수준의 구독료 대비 연산 비용(토큰 사용 비용)이 훨씬 높아, 사용자가 쓸수록 기업 손실이 커지는 불균형 구조라고 설명합니다 [13:02].
3. AI 거품을 둘러싼 대표적인 착각들일자리 대체 착각:AI가 인간의 노동을 즉시 완전히 대체하고 있다는 경제적 데이터 근거는 부족합니다 [00:55].
생산성 과장 및 환각(Hallucination) 위험:개발이나 의료/금융 등 정확도가 필수적인 분야에서 AI의 환각 문제는 치명적이며, 수치를 겉보기에만 맞추는 벤치마크 착시가 존재합니다 [25:50].
미·중 AI 전쟁 명분:기술 보급 명분으로 국가 간 경쟁 심리를 부추기며 막대한 자금을 GPU 구매에 퍼붓는 현상을 비판합니다 [01:06].
4. 결론 및 메시지테크 산업의 과도한 거품이 2027년 전후로 한계에 다다를 위험이 있으며, 단기적 붐에 휩쓸리기보다 비판적 시각과 현실적인 기술 이해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02: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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