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씨 대단하네요

결혼식날 남편 빚보증으로 200억 땅을 다뺏겼다는데 그거 다 갚느라 배우가 아니라 직업인이다 라고 생각하며 젊은 날에 일만 했다는데 얘기 들으니 엄청나네요 ㄷㄷ 매니저없이 최근까지 본인이 운전하며 다녔다는데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고생 많이하셨네요. 뇌졸중 앓고난 후 인생이 아까워서 후회없이 살려고 하고 싶은거 이제서야 다하고 산다고하네요. 평소 생각나는 이미지는 순풍 산부인과에서 오지명 씨가 용녀용녀 하는거만 생각났었는데 생각보다 굴곡이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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