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 유출
삼성 중공업이 사랑의 열매 통해 2,900억원 기부
태안 기름 유출로 인한 피해 지역 주민들은 이 기금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공익 사업을 할 목적으로 재단과 협동 조합을 설립
돈 받은 후 재단, 협동 조합은 공익 사업 안 하고 지들 인건비, 운영비, 출장비로 사용
게다가 지들끼리 돈가지고 싸우느라 대위원회의도 제대로 안 열림 ㅋㅋㅋ
사랑의 열매가 돈 돌려달라 했으나 재단과 협동 조합은 거절 -> 사랑의 열매가 민사 걸음 -> 법원은 사랑의 열매 손을 들어주고 2,800억 돌려주라 함
해피 엔딩 같으나 100억은 꿀꺽 ^0^
안 좋은 일 생기면 돈 받아서 해쳐먹을 생각만...
주민 돕는다더니…법원 “태안 기름유출 피해단체들 2800억원 반환해야”한겨레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기금으로 설립된 지역 피해주민단체들(협동조합·재단)이 기금 2800억여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들 단체는 수년간 설립 목적인 공익사업은 사실상 하지 않고 임직원 월급 등 운영비에 기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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