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사람은 이 사람을 좋아하고 밖에서는 극악무도자가 된 이..
이거 한번 잘보세요.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이 사람이 그렇게 사고를 치고 안에서 행패를 부렸다면 "나가주세요."그러지 않았겠나요?
그런데 이 회사에서 직원들이 좋아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혼을 내는데 "이유가 명확한거에요." 그러니까 기분이 좋은거에요. 오히려 이 상사를 존경하게 되고 회사를 사랑하게 되고 안에서도 인정을 받고 그랬던거죠. 그러니까 회사 사람도 "어려운 일도 도맡아 하시네요."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런 애가 밖에서는 부랑당이에요. 시민들이 "쟤는 무슨 저래 불만이 많니? 하고 인생 불쌍한 새끼다." "정신질환자다."
이래되면 솔직히 말하면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 말 맞다.
왠지 아나? 이거 한번 예로들어 볼게요.
(대통령 아들 명예훼손이라 하지 말고 한번말 설명해볼게요.)
"대통령 아들아.. 니 상습도박으로 벌금 500만원이 있는데 니 벌금 안 받게 해줄게. 대신에 니를 조현병환자로 만든다. 동의 하나? 아니면 그냥 벌금 쳐 받아라."
자 지금 이거 납득안되죠? 부산경찰관이 이런 변명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진짜 대형사고 낸거에요. 경찰관은 이렇게 히고 "이 새끼 이거 문제 있는 새끼다."했는데 저 공공기관에서는 진짜 바른거다.
경찰관들 이런 인권침해를 하고 "애가 반성은 안한다." 하고 죄나 짓고 있습니다. 이래 말한거다.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