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6분 뛰고 '전역모' 쓴 철없는 19살, "군 면제만 바라봤다"는 신성…韓 축구 4연패에 찬물 끼얹은 '선택받은 자들'
군생활 생각해보면
저 개구리 마크 달때까지
개 고생한거 생각하면
좀 그렇긴 하네요
단 16분 뛰고 '전역모' 쓴 철없는 19살, "군 면제만 바라봤다"는 신성…韓 축구 4연패에 찬물 끼얹은 '선택받은 자들'스포츠조선솔직함과 경솔함은 종이 한 장 차이다. 지난 3일 일본 한복판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가 한 행동과 말이 입방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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