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국대 감독 타이밍이 최악이라고 생각함
다음 국대 감독 싸이클이 LA올림픽까지인데
메달은 커녕 솔직히 진출 자체가 역배임
류지현이 WBC 8강 아겜 우승인데
이거조차 사람들이 딱히 업적이라고 쳐주질 않는 기대치인데
다음 국대 감독 자리는 진짜 자칫 잘못하면 커리어 엔딩이라 봄
최근 언급되는게 김태형인데
물론 롯데에서 처참하게 망한건 맞는데
국대감독으로 리바운딩 노려야 1군 감독 자리
받을 정도로 내려갔나 싶네요 괜히 잘못 맡았다가
진짜 회복불능급으로 쳐망하는거 아닌가 싶음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