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 딸이 보복을 당하게 되는 궁극적인 이유
니 청장 딸을 보복했다 하니까 "얘 겁도 없다 했제?"
그런데 이유가 있습니다. 얘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애니까 꼭 물어보세요.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일 입니다. 자기 딸이 사고쳐놓고 이 딸은 서울에 보내놓고 걱정이 되서 헬스장에 찾아왔습니다. 이 딸년이 사고쳐놓고 반성도 안하고 서울로 보내놨네?
그런데 복근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청장 마누라가 와서 "그 강간주장하는 년들 다 죽여라."이래 말합니다.
그런데 순간 열이 찹니다. 순간 부산경찰한테 "내 꼬치 한번 빨아봐라."하고 비참하게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기가 차서 "내가 느그 딸만 그럴게."하니까 갑자기 쳐 웁니다.
이 청장 마누라년이 남의 헬스장까지 찾아와서 즈그 딸 죽이라는 것도 아니고 강간당한 년 죽여라 하네. 이 강간주장하는 년들이 뭐냐면 부산경찰이 사고를 내서 계속 강간에 집착하는거다. 즈그도 해결이 안되니까 계속 강간 주장하고 있네.
자 경찰관들 인권침해하고 애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여기서 또 때려 팹니다.
결국 저 말한마디 잘못한 청장 마누라 딸만 보복합니다.
옛날 부터 너네 경찰 딸만 살릴려고 하는 느낌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이 참에 본보기로 보복한거다.
나는 높은 사람이 그렇게 하라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 청장마누라가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하면 된다. 그런데 얘는 줏대 있는 애다. 말 한마디 잘못하다가 이 꼴난거다. 너네 강간주장하는 년들 부모도 불쌍하다. 나는 너네 경찰관이 사고쳐서 너네한테 진술까지 받게 한거 안다.
내 그래서 너네 순경들한테 "내 꼬치 한번 빨아봐라."할려고 했다.
짭새야. 너네가 그렇게 인권침해를 하고 가니까 이렇게 보복당하는거 아니니.
결국 너네 경찰 딸만 보복당한거다.
다른 사람 전부 다 살리고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