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인권침해를 하시니까 주위에 막는 사람이 없는가보네..
부산경찰관님. 인권침해를 하시니까 주위에 당신들을 막는 사람이 없는가보네요? 그래서 경찰관은 누가 잡을까요? 했지요.
왠지 아나? 이 말 안 했으면 내 죽여라.
천주교 수녀님이 못 참아서 "애 다 죽이셔도 됩니다."라는 말이 왜 나왔게요?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대통령 실에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실텐데요?
왜 하필이면 종교계에서 내한테 이런 소리를 했을까요?
하나 예로듭니다. 하나 알려주면 니 동료한테 총살당한다.
"애가 조현병약을 10년을 먹었는데 애를 또 심하게 때려패서 애가 정신과 약을 또 올리게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겨우 치료가 되서 있는데 경찰관이 여기서 자수해라 했다."
그러면 뭔지아나? 애 정신병 치료를 심하게 만들어놓고 상해 증거가 없다고 자수를 해라 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예전에 1970년대 대공분실에서 한 짓을 한거다. 그렇게 고문을 하고 애가 멍이 들어 있는데 그 멍을 치료할려고 약을 다 발라놓고 변호사가 오니까 "제가 고문을 당했습니다."하는데 아무런 증거가 없는데 노무현 한 사람이 그 당시에 "발톱빠져 있는 모습만 보이거든요?" 그런데 법원에서 고문흔적이 없으니까 그걸 다 부인한거다.
니 이 짓하는데요? 니 이거 나중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한테 다 들키면 어쩔래? 대통령 잡혀갈텐데?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이런 짓을 하세요? 의사 말 맞네. "약도 오랫동안 먹었는데 애가 증상히 호전이 안된다."이런 이유를 보니까 경찰관이 이 짓을 한거네. 대통령이 하라 해놓고 경찰관이 이 꼬라지를 만들어놨네.
이게 너네가 이런 짓을 하는데 누군가가 집에오면 절에서 경찰관이 이렇다고 알려주는거다.
니 얘 진짜 천사 같은애다. 이런 애가 이런거에 납득을 못하니까 이걸 다 견디니까 애가 성격이 괴팍해진거다. 그러니까 애가 반사회적 성격이 나온거다.
지금 너네 경찰서장 수갑차는 짓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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