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아마 걔가 많이 놀랬을 거다."
영화 내부자들에 보면 "아마 개가 많이 놀랬을거다."라고 했죠? 아마 부산경찰관도 "많이 놀라셨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뭔지 아나? 얘가 그 놀란 가슴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자살자가 발생했다."
분명히 누군가가 "니 말듣고 뛰어내렸다."라고 했다.
얘가 말을 잘하거든요. 그리고 글을 잘 씁니다.
그런데 얘는 말을 하면 진짜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상대방이 저 말을 듣고 자살을 했지요.
그런데 경찰관은 단순 자살처리 한거지요.
그러니까 니가 정신침략기술쓰다가 애는 소리를 질렀고 그 아주머니는 뛰어내려 자살한거다.
그러면 절에서 정신침략기술은 누가 썼지요?
얘 정신침략기술 써서 내가 아직도 안 잡혀갔을텐데?
경찰관들 인과관계 분석 못하고 죽은거죠?
그게 그 아주머니가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서 하나라도 정보 더 얻고자 하다가 자살했을텐데?
그걸 대리고 나왔다가 아주머니가 그날 자살했을텐데요?
경찰관들 "많이 놀라셨네요?"하다가 사람 뛰어내린거다.
정신침략기술 누가썼을까요? 분명히 몇년전에 "니 이제 길에서 소리지르게 한다."라고도 말했는데요.
그 결과 사람이 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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