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김영옥 며느리한테 제사음식 못하게해..
고부갈등은 없겠네… '88세' 김영옥, 며느리 제사 준비 시키지 않는 이유 "시어머니에게 배워" [MHN:픽]Daum | MHN스포츠(MHN 민서영 기자) 배우 김영옥이 며느리에게 제사 음식 준비를 맡기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7일 채널 '김영옥 KIM YOUNG OK'에는 '늘 곁에 있어서 몰랐던 마음. 김영옥, 반효정과 매니저들의 강화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영옥은 배우 반효정, 매니저들과 함께 강화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었다. 매니저들과 이야기를
이런 시어머니가 있으면 혼인율이 높아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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