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리메이크 되는 노래
원곡
대학가요제에서 부른 일기예보의 '그대만 있다면' 풋풋함이 가장 큰 무기
일본의 가수 겸 배우 카하라 토모미가 04년에 리메이크 한 버전 '아나타가 이레바'
번안곡 스럽지만 일단 전체적인 키가 높지 않아서 원곡의 호소력 높은 부분은 살려내지 못한 느낌
캐논 변주곡 샘플링이 원곡보다 훨씬 잘 들린다.
가장 대중적인 러브홀릭 버전 일기예보 멤버인 강현민이 만든 밴드이므로 사실상 셀프 리메이크지만
캐논 변주곡 샘플링 부분을 도려내서 오히려 좋아...
너드커넥션이 영화 '여름날 우리' ost로 리메이크 한 버전
대중적인 버전은 러브홀릭일지 모르지만 젊은 세대들은 이 노래로 아마 접했을 확률이 크다.
유튜브 조회수만 1.3억뷰를 넘겼으며 보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특장점
미국의 배우 겸 가수인 julian lerner가 리메이크 한 버전
기존 원곡과 리메이크 곡들이 죄다 사랑을 구걸?하는 느낌이라면
이 곡은 사랑을 지키고 말겠다는 당돌함이 느껴진달까...
하여튼 마지막 곡을 위한 빌드업 소개글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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