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메시 하원의원, 헤그세스는 중간선거후 자진사퇴하라
26일 월요일 공화당 소속 토머스 매시 하원의원(켄터키주)은 중간선거후에도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자리를 유지한다면 그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9월 이란 전쟁을 이유로 헤그세스에 대한 탄핵 절차를 시작한 매시는 SNS에 한 기자가 자신에게 탄핵 추진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고 게시한바 있습니다.
의회는 다음달 헤그세스 국방장관 에 대한 탄핵안 표결을 진행할 계획인데, 이는 국방장관을 해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하킴 제프리스(민주당, 뉴욕) 하원의원은 월요일 오전에 이러한 계획을 확인하면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국방장관을 탄핵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임기 말 의회 회기에서 주요 국방 관련 사안에 대한 협력의 정치적 대가로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헤그세스 장관의 리더십, 특히 존경받는 군 지도자들을 해임한 것에 불만을 품은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민주당의 요구를 지지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매시 의원은 지난 9월 헤그세스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전쟁을 불법적으로 시작하고 수행했으며, 그 외에도 여러 "중대한 범죄 및 비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또한 그가 의회의 철수 명령을 어기고 불필요한 민간인 사상자를 발생시켰다고 말했습니다.
https://thehill.com/homenews/house/6172957-massie-hegseth-impeachment-mid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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