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 어째야할까요?
최근에 술을 좀 많이 먹긴했습니다.
지난주에 운동하고 다음날부터 발목이 이상하더니 걷기 힘들어서 정형외과가니 통풍 판정 받았습니다.(통풍 발작 처음입니다.)
피검사결과 요산수치 7.8
그런데 정형외과 의사는 그냥 콜킨(급성 발작시 완화하는 약)만 주고, 수치가 많이 높지 않으니 식단 관리, 음주 관리, 물 많이 마시기, 체중 관리 하라고 하네요.
7.8이면 매일 먹는 약은 좀 그렇다고...
혹시나 해서 집 근처 가정의학과 가니, 가정의학과 의사 생각엔 매일 먹는 약 먹는게 맞는데, 통풍은 가정의학과보다는 정형외과나 류마티스 내과 의견이 맞는거라고 그쪽 의견을 따르라고 하네요.
이거 뭐 어째야할까요?
집 근처 대학병원 류마티스 내과 예약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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