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우 아니었다" 개원의 겸직 10건 중 3건은 한방·요양병원
"기우 아니었다" 개원의 겸직 10건 중 3건은 한방·요양병원의협신문정부의 한시허용 조치에 따라 겸직에 나선 개원의 10명 중 3명 이상이 한방병원과 요양병원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의료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라던 정부의 제도 도입 취지와는 완전히 결이 다른 결과다.대한의사협회는 "의료계의 우려가 기우가 아니었다"면서 "책상 위에서 설계한 정책이 의료현장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
의사 모자라다고 투잡뛰게 해주니까 돈 많이 주는 한방병원으로 간다네요 ㅋㅋ 진짜 웃기다 ㅋㅋㅋ
그냥 한의대를 다 폐교하고 지역의대인가뭔가로 바꾸면 해결되지않을래나 똥볼만 차네 ㄷㄷ
근데 한방병원에 한의사말고 의사가 진료하는지는 몰랐네요 의사 몸값도 비쌀텐데 한방병원은 돈 잘 버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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