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독일 연기금, 韓 임대주택 시장에 1000억원 투자

글로벌 자산운용사 '티시먼 스파이어(Tishman Speyer)'와 독일 연기금이 한국 민간 임대주택 시장에 투자하기로 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티시먼 스파이어는 자사가 조성한 '코리아리빙벤처(KLV)'에 독일 연기금으로부터 7500만 달러의 투자 약정을 확보했다.
KLV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내 리빙 섹터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된 투자 플랫폼이다.
이로써 KLV의 출자 규모는 3억9500만달러(약 5300억원)으로 불어나게 됐다.
앞서 티시먼 스파이어는 그래비티자산운용과 인천 송도 기업형 기숙사 '코스테이' 매입에 공동 투자자로 참여해 지난 8월 말 거래를 마무리했다. 당시 KLV를 통해 투자가 이뤄졌다.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의 비중이 커지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투자회사가 국내 기업형 민간 임대주택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세계 최대 연기금 캐나다 연금 투자위원회(CPP인베스트먼트·CPPIB)는 지난해 초 국내 코리빙 기업 엠지알브이(MGRV)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1330억원을 초기 투자해 서울을 중심으로 임대주택을 개발할 계획이다.
모건스탠리는 SK디앤디와 협력해 서울 금천구 임대주택에 투자했다. 미국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는 홍콩계 코리빙 업체 위브리빙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국내 임대주택에 투자하고 있다.
이 정권의 속내라 봅니다
다주택자 죽이고 전세 말려서 기업진출 환경작업
이재명은 이명박 이상으로 친기업적인 인물로 보임
기업들이 관리하는게 안정적이라 보는 듯한데 파워를 갖는 기업들이 월세 낮게 줄 일은 없겠죠
싼 집이라도 하나 사놓는게 나을 듯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