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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 너한테 그러는거지?"라고 한 이유

어느 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버스에서 앉아 있는데 어느 여자가 그런 말을 합니다.
"너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 너한테 그렇게 한거야? 그러면 너한테 그렇게 하라는거는 너는 그렇게 하면돼. 너 그러면 강박증에 시달려가면서 버틴거네? 너도 그거 참은거야. 너 여자 때문에 참는거네?"
어떤 여자가 이 말을 합니다.
뭔지 아나? 개똥이 이거 겁쟁이다. 분명히 지가 죽으면 죽지 여자한테 이런 짓 못한다.
아마 저 사람이 여검사이거나 아니면 변호사일거거든요?
얘 이 때까지 경찰작전에 하나도 안 속은게 변호사 조언을 받았을 거다. 그래서 홀리는 작전에 안 속았을거다.
그러나 이제 과격하게 때리기 시작하니까 애가 정신병에 걸린거다. 아마 저렇게 참다가 애가 강박증에 시달리고 정신병이 심해졌을텐데요?
그러면 지금 수사경찰관은 터트리게 한거 같지 않으세요?
그래 "내 만난 여자들아...라고 시리즈가 나온 이유다."
그리고 아마 저걸 다 버텼는데 정신병이 심해진 상태인데 여기서 때려패서 이제 분명히 심신미약상태이거든요. 여기서 터지게 했을거다. 아마 지금 경찰관이 분명히 잡혀갔을거거든요? 너네 경찰관은 꼭 죽는 짓을 한다.
얘 어떤 성격인지 알겠제? 이런 애가 한번 분풀이하면 대형사고난다.
2015년 12월에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내 좋다. 내가 교도소에 영원히 안 니와도 좋으니까 진짜 세상 다 망하게 한다."
이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건들었지요. 아마 시민들이 조롱하고 비난했는데 그걸 설득하면서 했을 겁니다.
이거 경찰사고다. 무리한 수사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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