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실패는 했지만 '호우시절' 좋았잖우. 난 그런 잔잔한 영화 좋아라 하는데. 갑자기 역사물에 손대기 시작하면서 막 나가두만.
흥행감독 아니었잖우.
어쩌다 흥행이 됐지 흥행감독은 아니었어용.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좋았잖우.
호우시절을 마지막으로 잔잔한 멜로물은 접고
갑자기 역사물 손대면서 흥행감독 되려고 발버둥.
사람이 안 하던 짓 갑자기 하면 뭐라 그러더라?
덕혜옹주 500만 함 찍어보니깐 눈깔 뒤집힌겨. ㅋㅋ
배용준 외출은 일본서 대흥행.
임수정의 행복은 내 최애 영화 중 하난데 말여.
덕혜옹주가 문제였음. '돈의 맛'을 알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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