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이 올해 월즈에도 기대되는 이유
얘네는 월즈에서 긴장을 안 함
23 24 연속 우승 이후에
그냥 긴장같은건 안하고 걍 즐기면서 함
그래서 실력을 100% 발휘하는 것도 있음
리핏까지 한 마당에,
뭐 우승하면 좋고 떨어지면 어쩔 수 없고
걍 이런 마인드로 하는듯.
작년 8강 AL전때, 문도 한판도 안해본 오너가 걍 문도 고른것도 비슷한 맥락인듯.
티원의 월즈 가장 큰 위기는 스위스 스테이지지
8강부터는 걍 즐기는 마인드로 해서, 의외로 신승할듯
반면에 리그는 스케쥴도 빡세고
우승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확실해서, 나름 긴장도 하는듯
거기에 젠지 한화라는 거대한 벽도 있어서 쉽지 않음.
반면에 젠지는 리그는 먹으면 좋고 못먹어도 어쩔수 없지만
월즈는 무조건 우승해야 한다는 강박감에 실력이 제대로 안나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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