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했던 누군가가 말했던 이유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입니다.
어느 상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초등학생 또는 중학생이 물건을 고릅니다.
제 몸을 고문을 하길래... 순간 "아이 씨..."하는데 갑자기 초등학생 처럼 생긴 애가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순간 초등학생이 그런 말을 해서 "쟤 정신나갔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안가도 좋습니다.^^ 그런데 니 잘못한거 사과하면 나는 인생을 걸고 니가 떨어뜨린 회사에 다시 다녀도 된다.
심지어 그 회사에서 다시 채용할려고 왔는데도 떨어뜨려서 눈이 돌은거다.
언론에서 이런 모습도 다 취재해주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잡아서 언론에 나오면 이 사람이 핵사이다 발언이 얘였다고 하면 사람들이 놀라겠죠.
경찰관들 다 죽죠.^^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