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에 여진정책 박살낸게 테종때가 시작이죠
관계를빠그러 뜨리고 잘했으면 몰라도 태종은 일 벌이기만 했지
수습은 못하고 현상유지를 하는거만으로도 버거워했죠.
저런 군사행동에 돈이 없으니 와중에 실시한게 저화로 실물을 빨아들이곤
배째란 정책도 한거고요..
다행히 후임이 세종이라 내정을 잘 이끌어 4군 6진을 개척했지만
예산을엄청나게 퍼먹던 사업이라 세수가 살살 녹았죠.
이후세조가 등극후에 과감히 돈만 퍼먹던 4군은 폐사군으로 만들고
여진선제 공격으로 미래의 적을 없앤 덕분에 그럭저럭 굴러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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