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강의 중에 벌어진 100%실화(부산을 생각하다.)
대학 강의 중에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얘가 대학에서 인기가 그렇게 많은 남자였던 이유가 밝혀집니다.
대학에서 열심히 강의를 듣던 중에 한 3개월이 지나자 대학교수가 이런 말을 합니다. 분명히 중간고사를 봤는데 시험성적이 좋아서 대학교수가 눈여겨 봤을 겁니다.
"이 강의실에서 제일 강의 태도가 좋은 학생이다. 얼굴도 제일 잘생긴 학생이다."
학생들 앞에서 강의실에서 칭찬을 하는거죠.
이런 애가 분명히 대학 교수들이 상당히 좋아했거든요.
그리고 군대를 전역한 후에도 이미 새로들어온 1학년이 이미 저를 알아요.
"저 선배가 1학년 때 성적 1등인 사람이래. 그런데 남들 다 노는 1학년 1학기 때 성적이 만점이래. 그래서 전액장학금을 받았데."
그런데 부산에 제 1중요사건을 만든 핵심인물이라고 하죠?
분명히 순수한 학생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멋 모르는 사고를 친거죠. 그런데 이런 애가 "어? 경찰관들 원래 이러나? 내 좋다. 이거 세상에 완전히 다 알린다. 내 교도소에서 안 나와도 좋다."
아마 더러운 짓 했을 겁니다.
이 마음 먹었다가 부산에 대형사고 난거에요.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