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트럼프가 이란의 도발을 무시할까요?
후티반군이 사우디 리야드공항을 때려서
미국인포함 사망자 12명에 부상자 305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봉쇄등으로 발이묶이다보니 대신 미국을 자극할 기회를 찾고있고..실제 홍해길목인 마윤섬을 잠시 장악하기도 했습니다
이란으로선 미국 중간선거전에 트럼프를 괴롭힐것을 찾고있을거고 후티가 그역할을 대신하고있다고봅니다..
다만 현재 미국과 후티는 휴전중이라 이걸깨고 개입하면 가뜩이나 부족한 전쟁무기무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기때문에
가급적 개입을 자제해왔는데
이번 사우디공항에 미국인이 포함되면서 입장변화도 보이고있죠..
그래도 개입은 어렵다고봅니다
며칠안남은 중간선거가 최악으로 예상되고있고 무력개입으로 얻는거보다 잃을게 더많다고 보기때문이죠..
이란이 미국의 자존심을 바사삭 깨버리고있는데 선거결과에따라 손을뗄수도 있는 문제라 트럼프는 답답할것같아요
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에 미국인 사망…트럼프, 후티 공습 합류하나Daum | 아주경제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일(현지시간) 또 다시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아 최소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쳤다. 이번 공격은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걸프 아랍국가에서 발생한 공격 가운데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난 사례로 파악된다. 사망자 중 미국인도 포함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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