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하면 돈이 왜 많이 들까 ?
일단 땅이 없으면 부지매입비 부지 조성비가 거의 반이상..
번외로...박람회 하면은 일단 박람회하는곳 가봐야 할것 아닙니까 ? 박람회를 어디서 많이 하느냐..
유럽입니다. 그럼 누가 가서 보고 올까요.? 일단 지자체장..그리고 관련 업체들 그리고 관련 공무원들...
다 가봅니다. 박람회과 직원들이 몇년씩 하는것도 아니고..길면 2년 짧으면 1년...그 안에 해외연수 다 다녀옵니다
비용 많이 들어갑니다.
일단 이러면 쓸돈이 확줄죠...그 다음부터는...100원짜리를 기본 300원에 납품을 해버립니다. 그러면은
원래 예산은 어디가버리고.....못하는것죠..
아예 법적으로 국비가 들어가는 박람회는 못하게 해야할듯.....그리고 그 박람회장 끝나면 사후방안은 생각도 안함...방치...
이게 반복임...
전국 지자체의 문제점입니다. 일단 무조건 현직에 있을때 해보자...돈도 몇십억씩 들어가고..
전국의 벽화마을 없는데 있어요.. 출렁다리 없는데 있어요..다 있지..누가 한번 가보지 몇번씩 가나요 ?
지자체장은 퇴직하면 끝....이게 대한민국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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