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LP바에서 신승훈 본적 있네요
그때 유명한 LP바가 있었는데
건너편 테이블에 남정네들만 있더라고요
자세히보니
테이블 끝자리에 신승훈..
눈 마주첬는데 불편할까봐 시선 처리해주고
그냥 같은 공간에서 음악 들으면서
술 마셨던 기억나네요
인상 깊던 건
신승훈은 그날 프랭크 시나트라의
음악과 영상을 보면서 엄청 좋아했다
그리고
그날 가게에 손님이 두테이블 뿐이었는데
죄다 남자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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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유명한 LP바가 있었는데
건너편 테이블에 남정네들만 있더라고요
자세히보니
테이블 끝자리에 신승훈..
눈 마주첬는데 불편할까봐 시선 처리해주고
그냥 같은 공간에서 음악 들으면서
술 마셨던 기억나네요
인상 깊던 건
신승훈은 그날 프랭크 시나트라의
음악과 영상을 보면서 엄청 좋아했다
그리고
그날 가게에 손님이 두테이블 뿐이었는데
죄다 남자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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