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 촉나라에서 터진 관우에 대한 직설적인 비판
關羽恃其勇名,作軍無法,直以意突耳,故前後數喪師衆
관우는 자신의 용맹함과 명성만 믿고 군대를 운용함에 법도가 없었으며, 그저 자기 뜻대로 돌격만 했을 뿐이오. 그래서 전후로 여러 번 군사와 무리를 잃고 망해버린 것이오."
"직이의돌(直以意突耳)"의 팩트 폭격:
요립은 관우의 용병술을 "직이의돌", 즉 "아무런 전략이나 법도 없이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무작정 돌격한 것에 불과하다"라며 아주 신랄하게 까내렸습니다. 당대 최고 장수로 추앙받던 관우를 향해 '전술 없는 뇌절 돌격꾼'이라 표현한 셈입니다.
그러나 관우만 깠으면 됐을걸 유비도 이릉대전으로 신랄하게 까대는 바람에 삭탈관직되고 귀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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