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이탈리아 부스토 구단 홈 개막전(10.4.) 사진들. 와다, 레나 그로저, 아키모토 미쿠, 세키 나나미 등. 배구 코트에 등장한 아키타견 사진.

뭔가 얘기하는 듯한 와다 유키코 (175cm, 아웃사이드 히터)와 마틸데 무나리니(186cm, 미들블로커, 이탈리아) 선수.

아래 사진은 26 득점을 올려 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레나 그로저(184 cm, 19세, 아웃사이드 히터, 독일) 선수. 와다 선수는 14점을 올려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렸습니다.


왼쪽에서 두 번째 선수는 첫 번째 사진에 나왔던 마틸데 무나리니(186cm, 미들블로커, 이탈리아)

가운데 선수는 달릴라 마르케지니(187cm, 미들블로커, 이탈리아)




경기 전에 워밍업용 유니폼을 입고 스트레칭하는 와다 선수.

아래 세키 나나미 선수가 입은 워밍업용 유니폼을 보니 워밍업용 유니폼은 경기 유니폼보다 핏이 여유가 있네요.

아래 사진의 아키모토 미쿠(185cm, 아웃사이드 히터)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지 않고 교체로 잠깐 출전해서 1점을 올렸습니다. 아키모토 미쿠 선수의 원 소속팀인 일본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에서 아키모토 미쿠 선수를 2025-26 시즌에 독일 드레스덴(Dresdner SC) 구단으로 1년 임대 이적시켰고 1년이 지나자 아키모토 미쿠 선수는 2026-27 시즌에는 부스토(UYBA) 구단으로 1년 임대 이적했습니다.

아래 사진의 인물은 올해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서 태국 여자 대표팀의 데이터 분석관을 맡아서 일본에서 논란이 됐던 일본 요시다 신 코치인데 이번 시즌에 부스토(UYBA) 구단 보조 코치로 합류했습니다. 일부 일본 배구 팬들은 요시다의 일본 팀 분석 덕분에 태국이 일본을 이길 수 있었던 것 아니냐며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요시다 코치는 2025년에 일본 여자 대표팀과 1년 계약으로 있었을 때 데이터 분석관 및 이탈리아어 통역원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구단 머플러를 두르고 등장한 아키타견의 주인은 부스토(UYBA) 구단 팬이라는데 아마도 홈 개막전 경기 전에 일본 선수들에게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서 데려온 것 같습니다.


다음 주 일요일 새벽 1시에 있는 발로 베로나 구단과의 경기도 어제처럼 유튜브 Lega Volley Femminile https://www.youtube.com/@legavolleyfemminile 채널에서 무료 라이브 중계해줄 것 같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