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닭강정이라며 거의 생닭 아냐?‥섬 박람회 또 먹거리 논란
[단독] 닭강정이라며 거의 생닭 아냐?‥섬 박람회 또 먹거리 논란n.news.naver.com◀ 앵커 ▶ 7백억 원의 세금이 지원됐지만 부실한 행사내용과 운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이번엔 생닭에 가까운 닭강정이 판매돼, 이걸 사먹은 방문객들이 복통과 설사 증세를 겪었습니다. 부실한 먹거리
추석 연휴 기간 여수세계섬박람회 푸드트럭에서 판매된 닭강정입니다.
닭강정 속살이 옅은 선홍색을 띠고, 포크로 누르자 살이 물컹거립니다.
40대 관람객은 이 닭강정을 먹고 자신과 초등학생 자녀 2명이 복통과 설사를 겪었다고 말합니다.
[방 모 씨 (음성변조)]
"제가 오늘 아침에 설사를 너무 심하게 하는 거예요. 애들이 그걸 다 먹었거든요, 허겁지겁. 생닭인데 맛있다고 모르고 먹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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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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