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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거주자 2,600만명의 출생지 순위

‌통계청의 실제 ‘거주지×출생지’ 행렬을 이용해서 계산해보겠습니다.
부모·조부모의 고향까지 포함하는 ‘원적/가계 고향’ 추정치는 아닙니다.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수도권은 2,604만 명이었고, 서울 958.6만·인천 294.5만·경기 1,351.2만 명이었습니다.
수도권 2,600만 명의 출생지 순위
출생지수도권 인구 추산비중
경기약 639만 명24.6%
서울약 766만 명29.5%
인천약 174만 명6.7%
전남약 169만 명6.5%
충남약 136만 명5.2%
전북약 131만 명5.0%
경북약 111만 명4.3%
강원약 94만 명3.6%
충북약 75만 명2.9%
경남약 72만 명2.8%
부산약 61만 명2.3%
대구약 39만 명1.5%
광주약 32만 명1.2%
대전약 24만 명0.9%
울산약 12만 명0.5%
제주약 10만 명0.4%
세종약 3만 명0.1%
북한·외국 등약 59만 명2.3%
합계약 2,600만 명100%
※ 각 수치는 원자료의 비율이 반올림되어 있으므로 합계에는 소폭 오차가 있습니다. 원자료에서 서울 거주자는 서울 출생 48.3%, 경기 8.0%, 전남 7.3%였고, 경기 거주자는 경기 39.6%, 서울 19.6%, 전남 6.0%, 인천 거주자는 인천 42.8%, 서울 12.2%, 경기 9.4%였습니다. (국가데이터연구원)
핵심적으로 보면, 수도권 출생자는 약 1,040만 명입니다.
서울 출생: 766만, 경기 출생: 639만, 인천 출생: 174만, 합계: 약 1,579만 명
즉, 현재 수도권 2,600만 명 가운데 약 1,580만 명(약 61%)은 수도권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추산됩니다. 반대로 비수도권 출생자는 약 960만 명(약 3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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