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데스 보고 왔습니다.


98년 올림픽공원 내한공연때보고 28년만에 봤네요.
데이브 머스테인은 98년에 젊은 모습으로 보고 이번엔 할아버지가 된 모습을 보니 새삼 나이가 먹은게 실감이 납니다.
HOLY WARS는 98년에는 오프닝이더니 이번엔 마지막곡으로 끝나니 메가데스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곡 같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울적하지만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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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올림픽공원 내한공연때보고 28년만에 봤네요.
데이브 머스테인은 98년에 젊은 모습으로 보고 이번엔 할아버지가 된 모습을 보니 새삼 나이가 먹은게 실감이 납니다.
HOLY WARS는 98년에는 오프닝이더니 이번엔 마지막곡으로 끝나니 메가데스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곡 같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울적하지만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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