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이름 알린 것은 거제 야호 보다 안원잘부 사투리 영상부터 아닌가요.
거제 야호는 단순 밈이었고
본격적으로 리센느 바이럴 된 것은
사투리 1편 아닌가요.
저 같은 경우도
아이돌이 사투리 시원하게 말 하는 모습이 신기해서
그때부터 관심 가지기 시작했었던 거 같아요.
물론 그 전 이선민 때문에
리센느라는 그룹은 알았지만
그렇게까지 흥미는 없었죠.
사투리 전 까지는
냉정히 말해 그냥 중소 기획사 아이돌처럼 느껴졌구요.
근데 사투리 후부터
좀 다르게 느껴지지 않았나.
그래도 거제 야호 때문에
알고리즘이 좋아졌으니
사투리가 그렇게 뜬거죠.
결과적으로 노력도 있었겠지만
모든 운이 다 몰려서
지금처럼 된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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