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가 라커룸 장악력 없다는 말은 잘못된 말인듯
스페인 국대에서 감독할 때
팀의 리더인 라모스와 부츠케스가 모레노를 적극 지지
이런 베테랑 선수들의 지원 덕분인지 팀에서 보스로 불리며 6-7명의 국대 선수들을 체인지 함
그리고 대체불가라던 골리 데헤아를 케파로 체인지
이런 라커룸 장악력으로 엔리케가 돌아오자 스페인 감독을 두고 엔리케와 경쟁을 할 정도로 옥망도 큰 사람임
손흥민을 주장으로 계속 가고 대체불가 선수라고 못박은 것도 스페인 국대에서 라모스와 부츠케스를 휘어 잡음으로서 자연스레 국대를 장악하려던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듬
하지만 스페인에서 모레노는 능력있는 수코였고 라모스와 부츠케스는 팀을 장악 한 리더였다는것과
한국에서 모레노는 그냥 비선출 전술가 출신 감독이고 손흥민은 국대를 장악하지 못했다는 점이 다른점이었죠
욕망이 큰 감독이라 쉽게 한국 국대 손을 놓고 자기 살길 찾아가던가 아님 국대내에 있는 적과(?) 써워서 이길려고 하던가 둘 중 하나겠죠
모레노 이미지와 다르게 스페인 국대와 모나코에서 싫은 소리 엄청나게 해대는 스타일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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