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
트럼프 대통령은 수상자 필라이의 사진을 공유하고선 "위대한 미국을 제치고 노벨 평화상을 받은 여자"라며 "이스라엘을 명백히 혐오한다는 사실 외에는 그 누구도 그녀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깎아내렸다.
트럼프가 끝냈다고 주장하는 전쟁
“나는 8개의 노벨 평화상을 받았어야 했다"
△캄보디아·태국
△코소보·세르비아
△콩고민주공화국·르완다
△파키스탄·인도
△이스라엘·이란
△이집트·에티오피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이스라엘·하마스 등
자신이 해결했다고 주장하는 분쟁들을 열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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