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최애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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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ost들이 다 좋지만
저는 그중에 sbs에서 방영해줄때 엔딩곡으로 나온 ost가 가장 좋더라고요
오프닝곡이 훨씬 유명하긴 하지만...
엔딩영상 중간에 나오는 리바운드를 잡기위해 골밑을 지키고잇는 강백호와 서태웅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sbs에서 방영해줄때 중학생이었는데
저 ost를 찾아서 들었을때
수학여행가서 반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 상양전을 봤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유튜브 댓글에 달린 이 노래가 나올쯤에 창밖에 보이던 노을이 기억난다는 댓글도 기억에 남고...
벌써 3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음악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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