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잘버니ㅡ시집을 못가는 처제
처제가 40대중반 되는 노처녀,골드미스
입니다.
처제가 머 공부를 엄첨 잘해서 의대가고
개원의 해서 돈을 잘버는,,
이게 아니고, 그냥 인서울 대학나와서
금융권 정확하게 금융지주.
금융지주 모르는분들 계셔서 은행다닌다고 함.
취직하고 여기 계속 다니다보니
현재연봉이2억3천쯤 이랍니다.더많을수도 있음.
월 세후 통장 찍히는 금액이 월급1300만원쯤.
처제 조건이 자기보다 돈 잘버는 남자입니다.
그런데..없어요..없음!!
처제가 연봉3천받는 중소기업경리인데,
남자연봉이 2억3천이상 버는남자를 원하면
머라고 욕할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그만큼 버는데 머라할수도 없음.
직장인들은 다 알겠지만
혼자에 고연봉이다? 연말정산시 세금이..
그래서 혼자 돈을 어마어마하게 씀.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도 돈이 남는다고 함.
거기에 2010년쯤 성동구에 산 아파트가
지금 35억넘고 대출도 제로에,
제가 매번qqq투자하라해서 남는돈 전부다
투자해서 이것도 어마어마하게..
재산만40억넘고 연봉이2억3천에..
자기보다 연봉넘고 재산많은 또래남자!!
없음
ㅡ그럼 처제가 잘 났냐? 아님.
위에도 말했듯이 의대간게 아니고,인서울 졸업하고
여기18년전 여기취직하고 회사 다니다보니
연봉이2억이넘고, 집도 그냥 그때당시
저축해서 돈이 1억2억 불어나니까,그때 당시엔
집값이 싸고 대출도 해주고 이자도 싸고,,
해서 집 산것이고 qqq는 제가 강력하게 주장해서
투자한것이고....이게 다 운 이라고 처제가
직접말함..자기가 잘나서 한건 없다..운!!
장모님께서 하신말씀
;;쟤가 돈을 잘 못벌었다면 시집갔을텐데
돈을 잘버니 아쉬울게 없어서..그런거같다!!
돈을 잘버니 시집을 못간다..장모님께서 직접
하신말임.
처제는 장모님하고 같이살고 집은 잘모르지만
전서나 월세 주었겠죠?
통장에 매달1300찍히는데 평일엔 회사집운동하니
돈 쓸일이없고..하다하다 마일런도 하다가..
여행다니시는분들 마일런 아시죠?
이제 처제는 시집가는거 포기.
머 보면 자기관리끝판왕.
장모님께서 웃으면서~ 어릴때 밤11시되면
언제집에 오냐고 전화한걸 후회하신다함
(속도위반을 하더라도 시집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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