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꾸역 짬런
오늘은 평상시보다 30분 일찍 데일리 런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구내식당 점심메뉴가 짜장면(면은 조금만 주는)이어서 불안했는데...
러닝 시작하자마자 당 부족 현상으로... 너무 힘들더군요
걸을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그냥 꾸역꾸역...
몸도 늦게 풀리는 편인데... 초반 러닝 부하량에 당부족까지 고통스럽더군요... ㅎ
평상시보다 더 꾸역꾸역 런이었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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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상시보다 30분 일찍 데일리 런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구내식당 점심메뉴가 짜장면(면은 조금만 주는)이어서 불안했는데...
러닝 시작하자마자 당 부족 현상으로... 너무 힘들더군요
걸을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그냥 꾸역꾸역...
몸도 늦게 풀리는 편인데... 초반 러닝 부하량에 당부족까지 고통스럽더군요... ㅎ
평상시보다 더 꾸역꾸역 런이었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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