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또보고 보는데 김지수 캐릭터 너무 짠하고 불쌍하네요

은주…
한살터울 언니인 금주(윤해영)은 친정엄마 사랑 듬뿍 받아서
제멋대로에 공주님처럼 크고 여섯살까지 할머니 집애서 큼
미술 하고 싶었는데 형편 안 되서 간호대 억지로 가고
취업해서 돈 줘도 엄마는 당연하게 알고 있음
겹사돈으로 동서지간 되어서도 친정엄니는 금주만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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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주…
한살터울 언니인 금주(윤해영)은 친정엄마 사랑 듬뿍 받아서
제멋대로에 공주님처럼 크고 여섯살까지 할머니 집애서 큼
미술 하고 싶었는데 형편 안 되서 간호대 억지로 가고
취업해서 돈 줘도 엄마는 당연하게 알고 있음
겹사돈으로 동서지간 되어서도 친정엄니는 금주만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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