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신과 병원에서 벌어진 100%실화
어느 정신과 병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그냥 통상적으로 병원에 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진짜 바른 사람이 한명 앉아 있는데 마음 속으로 저런 사람은 정신과 치료도 받을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순간 "딱 저 사람이 바로 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는 "제가 바르다고 못 느낍니다." 그런데 비슷한 사람을 보면 그래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딱 보자마자 남에 감정이입을 합니다. 순간 "하....."하는 소리를 냅니다. 병원에서 놀랬을 겁니다. 갑자기 "하..."하는 소리를 내서 일 겁니다. 그러자 "니 같은 애는 사고를 칠 애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고 "니 그렇게 사고쳤는데 더 사고쳐라. 잘했다. 경찰관은 그러면 안된다. 사고 잘 쳤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얘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을 하고 3번 연속 1등을 했는데 면접점수는 전부다 만점이라고 하거든요. [가만히 보니까 이 회사사람들이 이런 감정으로 있었던거 같다.] 회사 사람 감정은 이입 못했는데 저 바른 사람 얼굴 보니까 회사 사람이 어떤 감정으로 있었는지 이해하네요.
"딱 봐도 저런 애가 아닌데...."
이 미성년자 400명 하면 최악의 극악무도한자로 몰아가거든요. 진짜 저 바른 애가 그 억울한 감정조차 다 견뎠구나 이 생각이 드는거다.
그 바른 사람보면 진짜 감정이입이 된다.
그 남자를 보니까 또 감정이입을 하니까 쟤는 진짜 5대 대형공공기관이면 진짜 엘리트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한다는데 그럴만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바른 사람보면 감정이입되거든요. 얘가 그 정도로 바를거다. 그러면 이 바른 친구들도 "개똥이 얘 이런 애 아니다. 분명히 다른 문제가 있다."이래 생각하거든요.
여자들이 "진짜 엘리트 같은 애가 저런 짓을 한다."그러거든요. 완전 괴물이 된거다. 인권침해에 독을 품었을거다.
딱 니 보자 마자 "니 분명히 이런 애 아니다."이 감정과 확신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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