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를 영화로만 아는 사람 입장에서 타짜4는..
원작을 얼마나 잘 구현했나 이런건 알 수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한테 타짜의 기준은 1일 수 밖에 없는데
1에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찰진대사를 볼 수 없는게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인데
장태, 박태 말고 또 한명에 친구가...제가 신병을 재밌게 봐서
그런가 자꾸 어리버리 박민석이 오버랩돼서 몰입을 깨긴하더라구요
이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ㅠ
도박 영화라기보단 느와르 영화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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