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과연 어느 딸이 보복당할까?)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헬스장에서 힘든 거를 버티면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날은 복근 운동을 하는 날입니다.
청장 딸이 사고를 쳐서 자기 딸은 서울로 보내놓고 얘는 밖에서 소리를 지르게 합니다. 얘내들 미리 피신시켜놓은거가?
그런데 청장 마누라가 자기 딸이 걱정이 되서 헬스장에 찾아왔는가봐요.
그런데 휴....하고 참고 있는데 갑자기 청장 마누라가 와서 "그 강간 주장하는 년들 다 죽여라."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순간 야구방망이에 맞는 느낌이 듭니다. 복근 운동을 하다가 복근이 찢어진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내가 느그 딸만 그렇게 할게."하는데 갑자기 웁니다.
그리고 허탈해서 "청장 마누라가 저런 말을 하지...."
내가 그냥 권력에 편승해서 조금 더 편하게 살면서 청장마누라만 믿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안할까요?
지금 이 강간 주장에 의구심이 남아서다. 그리고 마음 속으로 "니가 강간을 주장하면 괴롭혀도 좋다." 하지만 나는 청장 마누라가 저런 말 하면 안된다 생각한다.
수사경찰관이 진짜 엄청나게 괴롭히면 여기서 누가 보복당할까요? 그냥 얘는 권력에 편승되지 않는다.
윗사람이 말 잘못하면 대드는 사람이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정신침략기술 쓴다니까 "니 대통령 이긴거 같다."라고 했거든요.
내가 이거 때문에 내가 높은 사람이면 "청장 마누라도 면담을 해야 할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 잘못하면 저래된다. 다 똑같은 사람이다.
분명히 알려줬다. 이런 사연까지 알렸다. 갑자기 사고터지면 "의사가 아무래도 정신질환이 안 좋아진거 같습니다."라고 한거다. 결국 상해를 또 입히고 참아라 한거다. 경찰관들은 들어가고 또 혼자서 정신과 치료 받게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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