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세계대전 직전에 독일은 외교를 잘할 수가 없었지 않나요?
외교를 망쳤다고 하는데 잘하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프랑스는 보불전쟁의 망신과 알자스 로렌- 철광석이 없는 프랑스한테는 진짜 금싸라기 땅임-으로
친할수가 없고
지난세기 내내 러시아 견제한다고 뻘짓하던 영국도 독일 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자 주 경계대상을
독일로 바꿨음
러시아는 슬라브 팽창주의 계속하고 있었고....
러시아 오스트리아 관계가 먼저 깨졌고 그 다음은 뭐.....
프랑스와 관계회복이 되지 않는 한 적으로 둘러쌓이는 상황을 피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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