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랫마을에 판이 깔려 있는 이유
제가 사는 곳에는 작은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는 판이 깔려 있는 것이죠.
그런데 이 마을에 판을 깔아놓은 이유를 보니까 관할경찰서 전직 고졸출신 경찰관 딸이 사고를 친 겁니다.
그런데 이 딸도 문제의 딸년입니다. 고등학생이 어릴 때부터 자기 아빠를 속여가면서 몸을 팔고 다녔던 겁니다. 그런데 이 딸이 딱 얘를 만나자 그 마을에 판을 깔아놨던 겁니다.
참 경찰 딸이 죄를 짓는데 자수를 하라해서 처벌을 받으시면 되지 왜 판을 깔아놓은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 작은 마을에 전직 경찰관들이 많이 살거든요. 그래서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그 마을은 신경 안 씁니다.
저기 광주광산경찰서에 경감집 아들 사고 한번 치니까 난리나죠?
부산도 이래된 겁니다. 경찰 딸래미 하나 때문에 이래되는거에요. 그 마을 사람이 폭로했어요. 경찰 딸래미 하나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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