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실각 위기
"드론 못 샀고 탄약은 전선에 못 갔다"…30대 전 국방장관, 젤렌스키 겨눴다n.news.naver.com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해임한 미하일로 페도로우(35) 전 국방장관이 정부의 부패와 충성파 중심 인사를 공개 비판하며 정권의 통치 책임을 정면으로 겨누기 시작했다. 영국 가디언은 19일(현지시간) 페
곪아왔던 독재와 부정부패가 안에서부터 터지는 군요. 종전은 우크라 내부 봉기와 혁명 시나리오가 제일 유력하죠. 트럼프가 미는 인물이 집권하며 러시아와 타협할 듯. 그나마 키에프를 지켜내고 전선에서 버텨주뎐 시르스키와 그를 따르던 노련한 장성들마저 숙청당한 지라 언재든지 총부리를 돌릴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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