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라 벌써 두번째 추석이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두 번째
'옥중 추석' 연휴를 맞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구치소에, 김건희 씨는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입니다.
구속 상태에서 명절을 맞게 된 건
윤 전 대통령은 네 번째,
김건희 씨는 세 번째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석 연휴 동안 별도의
명절 특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 수용자 접견이 원칙적으로 제한돼
변호인 접견도 불가능합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재판은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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