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다다음으로 상금액이 높다는 ‘서울평화상’ ㄷㄷ

1990년부터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준 상.
무려 상금이 20만 달러입니다 ㄷㄷㄷㄷㄷㄷㄷ
2년에 한 번 주는데, 94년도에는 실효성 논란 때문에 패스했고
2024년에는 걍 말없이 패싱하더니 25년도에 수여했죠.
보은성 수상•반공일색 수상이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전 얀기부쟝이 재단 이사장을 맡았으니 ;;;;;;;
사마란치, 바흐는 올림픽 보은성 수상이라는 논란이 있고
인도 모디 총리 수상 때에도 논란이 먆았습니다
아래는 역대 수상자입니디
1990년 :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스페인)
88올림픽 시절 IOC 위원장
1992년 : 조지 슐츠 (미국)
미소 정상회담일 이끈 미국의 국무장관. 서울 올림픽에서의 테러 방지 확약을 받아낸 공로가 크다고 함. 독일의 헬무트 콜 총리에게 수여하기로 했으나, 콜 총리가 시상식에 사정상 참석할 수 없어서 변경되었다는 소문이 있음.
1996년 : 국경없는의사회
1995년 북한 수해 당시 유일한 현장 투입 비영리단체
1998년 : 코피 아난 (가나)
1998년 사담 후세인을 방문하여 무기사찰에 동의하게 한 공로.
2000년 : 오가타 사다코 (일본)
르완다 난민의 보호를 필두로 하여 수십만의 생명을 살렸음. 수상 당시 탈북난민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결정적인 수상 계기가 된 것으로 추정.
2002년 : 옥스팜
빈민 및 후진국의 자립을 돕는 단체로서 르완다 내전에서 난민 80만 명에게 식수를 공급하고 북한에서도 4년 동안 활동한 바 있음.
2004년 : 바츨라프 하벨 (체코)
체코 민주화 운동의 주역이자 동유럽의 반공투사. 인권 문제에도 힘썼으며 수상 당해 6월에 워싱턴 포스트에 "북한에 대해 행동할 때"라는 칼럼을 기고한 공로.
2006년 : 무함마드 유누스 (방글라데시)
마이크로크레디트의 창시자. 이 공로로 그는 같은 해 노벨평화상도 받았다.
2008년 : 수잰 숄티 (미국)
북한 인권 문제 전문가.
2010년 : 호세 나토니오 아브레우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의 빈민 청소년들을 관현악 활동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
2012년 : 반기문 (대한민국)
개발도상국의 빈곤 타파를 위한 지원 기금을 확보해 지구촌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고, 기후 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국제적인 인식을 높힌 공로
2014년 : 앙겔라 메르켈 (독일)
과거 나치 독일의 만행에 대해 끊임없이 참회했다는 점 등이 꼽힘.
2016년 : 드니 무퀘게 (콩고민주공화국)
콩고 내전 당시 성폭력 여성들을 돌보고 의료 활동. 이후 2018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도 선정
2018년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인도 총리. 경제성장으로 인도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는 공로
2020년 : 토마스 바흐 (독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 및 북한 참가 주도, 2020 도쿄 올림픽 단일팀 구성 추진 등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답례 성격.
2022년 : 팀 버너스리 (영국)
WWW를 무료로 공급하여 이타주의와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인류 보편적 가치인 개인의 자유와 평등을 보장 확대했으며 인류 공동의 이익 증대에 공헌
2025년 : 다이렉트 릴리프 (미국)
1948년 설립된 미국 소재 의료구호단체. 독자적 물류시스템을 통해 의료용품이 필요한 곳에 인종, 종교, 정치적 신념 등에 관계 없이 즉각적이고 신속하게 의료구호를 제공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한 점이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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