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낀 건데 영화판이 기괴한 면이 있음
진짜 뭔짓을 해도 박수쳐주고 감싸주는 것도 그렇고
형님동생누나하면서
형성된 깨지지 않는 그 인맥의 고리나
선후배 문화
근데 뭐 하기야 연예계가 원래 그런 곳이니까
딱히 영화판만의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0
진짜 뭔짓을 해도 박수쳐주고 감싸주는 것도 그렇고
형님동생누나하면서
형성된 깨지지 않는 그 인맥의 고리나
선후배 문화
근데 뭐 하기야 연예계가 원래 그런 곳이니까
딱히 영화판만의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