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장윤정 모친도 좀 안타까워지려고 하네요.
아니 편하게 살 수 있는데 왜 저렇게 살죠? 지금 본인도 삶이 안 고통스러울까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으면 장윤정이 알아서 초호화로운 삶을 살게 해줬을것같은데
본인 스스로 노력해서 뻘짓하다 장윤정 돈 공중분해 다 시켜버리고 딸이라 싸움질하다 돈도 끊김
결국 그러다 감방도 가고 별의별일 다 겪으며 사는데도 정신못차리고 저렇게사네요.
로또 1등보다 훨씬 좋은 복권을 코앞에 들이대는데 스스로 그걸 찢어버리며 더 고통스러운 삶을 선택중임.
왜 저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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