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지만 옛날 궁금했던 분식점 라면
분명히 체감인지는 모르지만 국물양이 일반적인
가정에서 끓이는것보다 많아보이는데 간은
비슷한 느낌
일반가정에서 한개분량 그만큼 국물유지면
물이 한강라면되서 밍밍해서 맛없을것같은데
그릇크기때문에 그리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국물양이 제법되는데 간이 잘맞아서 신기했다란
느낌을 받았었네요
0
분명히 체감인지는 모르지만 국물양이 일반적인
가정에서 끓이는것보다 많아보이는데 간은
비슷한 느낌
일반가정에서 한개분량 그만큼 국물유지면
물이 한강라면되서 밍밍해서 맛없을것같은데
그릇크기때문에 그리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국물양이 제법되는데 간이 잘맞아서 신기했다란
느낌을 받았었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