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도 못 참을 줄 알았다. 개가 똥을 끊지
이제 하루 남았네여 보배에 글 쓸 시간이,,,,[6]조회194|추천7|2026.08.31 (월) 10:25
글쓴이다나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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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작별인사를 써두기는 했습니다.
미리 써두길을 잘 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13시간 정도 남았네요
9월부터는 접속을 안 할겁니다.
계정삭제는 안 합니다.
하게되면 닉스틸 당할까봐 두렵기도 하고 그러네요
계정은 그냥 둘겁니다.
보배에 올 일 없습니다.
저를 기억하는 분들께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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