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에서 편안하게 50분 조깅



아침에 6시에 일어났는데 비가 오길래
오랜만에 9시까지 늦잠잤습니다.
잠을 푹 자니 컨디션도 좋아지고 넘 좋네요
아침에 날이 시원해서 야외런할까하다가 예보가 또 비가 잡혀있긴 해서
센터와서 트밀에서 천천히 KLPGA보면서 50분 달렸습니다
인클라인 1.0으로 달렸는데 가민은 7키로 잡혔고
트밀은 6.5키로라 거리 수정했습니다.
골프 여자 프로는 춘추전국시대네요ㅋㅋ
황유민을 못보니 예전만큼 재미가 없네요
오늘 저녁엔 올만에 술약속 있어서 찐하게 마실라면ㅋㅋ
달려줘야해서 미리 달렸네요
좋은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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